코스닥 상장사 반도체 팹리스 기업 아나패스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의 호환성 테스트를 완료하고, 양산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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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아나패스 대표이사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의 호환성 완료는 고성능 AI 게이밍 노트북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기술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GPU 제조사들과 협업하여 최고의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AI 노트북은 게임, 디자인, 영상 편집 등의 고성능 작업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강력한 그래픽 성능과 몰입감 넘치는 화면
제공을 위해 LCD 보다 우월한 성능을 가진 OLED 패널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OLED 패널 구동에 최신
기술을 보유한 아나패스의 TCON 제품에 대한 글로벌 GPU 및 AI 노트북 제조사의 관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출처>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0421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