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18일 아나패스에 대해
OLED 노트북 시장이 성장하면서 수혜를 볼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9000원을 새롭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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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면적이 커질수록 T-Con 판매단가가 상승한다"며 "IT용 T-Con 가격이 스마트폰용 T-Con 대비 2~3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한다"고 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 1477억원, 영업이익 12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지난해보다 각각 106.6%, 171.1% 늘어난 규모"라고 강조했다.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71807541777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