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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아나패스, AI PC시장 개화 호재…트럼프 수혜도 ‘긍정적’

작성자 IR담당자 작성일 2024.11.26 16:41 조회수 301

트럼프 2기 행정부를 앞두고 코스닥상장사아나패스가시장의주목을받고있다.트럼프행정부의자율주행차규제완화기대감이커지며고속성장이기대된다는평가다.이와함께, AI PC시장 개화 수혜도긍정적이라는 전망이다.

 

코스닥 상장사 아나패스는 디스플레이의 CPU에 해당되는 TCON, TED등을 생산하는 시스템 반도체 회사이다. 아나패스는 지난 3분기에 560억의 매출을 기록하며 8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를 나타냈다. 특히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호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측은 2024연간사상최대매출을전망하고있다.

 

아나패스 측은노트북을비롯한IT기기들이AIPC전환되며  OLED 패널의 장착이 증가했고이에따라 TCON 등 반도체제품수요확장이매출을견인했다고설명했다.이와함께,고객사의모바일제품에대한신규출하도긍정적인영향을미쳤다고덧붙였다.

 

아나패스 측은 “AI PC분야에 있어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인텔, 퀄컴, 엔비디아,  AMD 등에인증을받았다현재노트북을비롯한다양한IT기기들의연간시장이규모가5억대로 OLED 침투율은 고작 2%인데, 그 중에 아나패스가 현재까지 약 70%의 글로벌 시장을 갖고 있다설명했다.

 

시장 평가도 긍정적이다.IT기기들의 AI PC로의 전환이 가속화 되면서 아나패스의 매출액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중략)

 

회사측은초고속 통신이라는 인프라 측면에서 GCT세미컨덕터가, 이것들에 대응되는 IT기기는 아나패스가 담당하게 된다향후산업 성장에 수요 확대에 발 맞춰 질적, 양적성장을이끌어이라고밝혔다.

 

<출처>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41126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