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패스가 강세를 보인다. 인공지능(AI)
PC 수요 증가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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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두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노트북 시장은 AI PC로 인한 성장 가속화가 나타날 전망”이라며 “아나패스의 IT용 TCon 물량 확대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전문 리서치업체(Omdia)의 OLED 노트북 출하량 추정치는 2024년 500만대에서 2031년 6400만대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AI PC 출하량은 2024년 약 5000만대에서
2027년 1억6700만대로 3년만에 3배 이상 성장이 전망된다.
김두현 연구원은 “해당 추정치는 상향될 여지가 높다”며 “아나패스의 주요 고객사 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출하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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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48326638955832&mediaCodeNo=257&OutLnkChk=Y